이번 워크숍에서는 26개 협력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산림탄소사업 개발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아시아 각국에서 추진해 온 산림협력사업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협력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이다”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우리나라의 산림복원 경험과 위성·인공지능 등 첨단 산림기술을 활용해 회원국의 산림관리 역량을 높이고, 국제기후재원과 연계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