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안병기)은 청년인턴들이 현장에서 쌓은 경험이 앞으로의 꿈을 키워가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청년들이 더욱 폭넓고 전문적인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내실화하고, 수목원·식물원 분야의 미래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제3기 청년인턴 프로그램은 2026년 10월 26일 기준으로 16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들은 6개월 동안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