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 법원에서 최다 응찰자는 17명이었으며, 이들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에 위치한 다세대 생활주택에 몰렸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3억3,0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4억8,22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46.1%에 달했다. 2위 응찰가는 4억5,267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959만원이었다.

또한 같은 지역의 오피스텔도 응찰자 7명이 몰렸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1억9,400만원, 낙찰가는 1억5,012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7.4%였다. 2위 응찰가는 1억3,84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172만원이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다세대 생활주택은 4명의 응찰자가 있었으며, 감정가는 3억900만원, 낙찰가는 2억3,89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7.3%였다. 2위 응찰가는 2억3,325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573만원이었다.

감정가 넘김 물건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위치한 도로는 3명의 응찰자가 있었고, 감정가는 4억6,158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9억2,66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00.8%에 달했다. 2위 응찰가는 6억2,79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억9,870만원이었다.

2위와 차이 큼 물건

서울특별시 성동구 사근동에 위치한 다세대 물건은 2명의 응찰자가 있었으며, 감정가는 2억7,900만원, 낙찰가는 2억2,013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8.9%였다. 2위 응찰가는 1억8,299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3,713만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