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1월 3일, 11월 4일, 11월 5일이다. 경매에 포함된 물건 중 108건은 우량 기준을 충족하며, 이들 물건은 권리위험 판정이 '저'이고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됐다.
우량 물건으로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철동에 위치한 근린시설이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3억9,400만원이며, 최저입찰가는 1억6,138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1%에 해당한다. 유찰 횟수는 4회이다. 또 다른 우량 물건으로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1동의 오피스텔이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1억7,400만원, 최저입찰가는 8,908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51%이다. 유찰 횟수는 15회이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다세대주택이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2억9,800만원이며, 최저입찰가는 838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에 해당한다. 유찰 횟수는 16회이다. 또 다른 예로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현동의 다세대주택이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2억7,100만원, 최저입찰가는 1,489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5%이다. 유찰 횟수는 13회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중구 신당동의 근린시설은 '대지권 없는 집합건물만 매각함'이라는 주의사항이 있다. 이 외에도 법원 비고에는 '지분 매각'이 언급된 물건이 6건, '대항력 언급'이 있는 물건이 5건, '위반건축물'이 언급된 물건이 2건, '법정지상권'이 언급된 물건이 1건, '대지권'이 언급된 물건이 1건, '농지취득자격증명'이 언급된 물건이 1건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