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광주시 신현동에 위치한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2억9,000만원에 26명의 응찰자가 몰려 2억596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71.0%로, 2위 응찰가인 1억9,800만원과의 차이는 796만원이다.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2,000만원에 9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여 8,137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67.8%이며, 2위 응찰가인 8,011만원과의 차이는 125만원이다.

또한 경기도 광주시 능평동의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2억7,700만원에 9명의 응찰자가 응찰하여 1억7,21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62.1%로, 2위 응찰가인 1억7,051만원과의 차이는 159만원이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3,500만원에 1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여 1억3,50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00.0%로, 2위 응찰가는 없다.

또 다른 하남시 망월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4,300만원에 2명의 응찰자가 응찰하여 321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2.2%로, 2위 응찰가인 290만원과의 차이는 31만원이다.

경기도 하남시 풍산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24억3,200만원에 2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여 3억30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2.5%로, 2위 응찰가인 3억111만원과의 차이는 189만원이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8억1,800만원에 3명의 응찰자가 응찰하여 5억40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61.6%로, 2위 응찰가인 4억1,900만원과의 차이는 8,5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