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소재의 아파트는 감정가 11억3,000만원에 대해 19명이 응찰하였고, 낙찰가는 11억3,099만원, 낙찰가율은 100.1%로 집계됐다. 2위 응찰가는 10억8,700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4,399만원이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8,300만원에 14명이 응찰하였으며, 낙찰가는 1억3,367만원, 낙찰가율은 161.1%로 나타났다. 2위 응찰가는 1억1,120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2,247만원이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1,800만원에 10명이 응찰하였고, 낙찰가는 1억1,858만원, 낙찰가율은 54.4%로 집계됐다. 2위 응찰가는 1억889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969만원이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 소재의 아파트는 감정가 4억3,500만원에 대해 6명이 응찰하였고, 낙찰가는 5억235만원, 낙찰가율은 115.5%로 나타났다. 2위 응찰가는 4억8,288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1,946만원이다.
경기도 화성시 장지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8억2,200만원에 9명이 응찰하였으며, 낙찰가는 8억8,010만원, 낙찰가율은 107.1%로 집계됐다. 2위 응찰가는 8억7,250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760만원이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의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3억4,510만원에 대해 1명이 응찰하였고, 낙찰가는 3,011만원, 낙찰가율은 8.7%로 나타났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의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1억5,200만원에 3명이 응찰하였으며, 낙찰가는 2,380만원, 낙찰가율은 15.7%로 집계됐다. 2위 응찰가는 2,313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66만원이다.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의 다가구 주택은 감정가 9억7,194만원에 3명이 응찰하였고, 낙찰가는 6억8,510만원, 낙찰가율은 70.5%로 나타났다. 2위 응찰가는 6억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8,51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