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2026년 건축행정평가에서 경기도 31개 지자체 중 2위를 기록했다. 이 평가는 매년 실시되는 종합 평가로, 올해는 전국 243개 지자체가 참여했다.
안양시는 2024년 최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25년에도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성과는 신속한 건축행정 서비스 제공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위해 건축행정을 지속적으로 혁신해 온 결과라고 최대호 안양시장이 밝혔다.
최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 모두에게 신뢰받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