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24일 오전 9시 석수체육공원에서 열린 ‘제 14회’ 행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안양시는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위례과천선 안양권 연장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최대호 시장은 이와 관련하여 “앞으로도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하며,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위례과천선 안양권 연장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