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반곡동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2,000만원에 대해 7,02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58.5%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2억6,400만원에 대해 5,90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22.4%였다. 이 물건에도 4명이 응찰하였다.
같은 지역의 또 다른 근린상가는 감정가 2억9,400만원에 대해 5,486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8.7%로, 3명이 응찰하였다.
특이한 낙찰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단구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은 감정가 8억5,198만원에 대해 12억5,0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46.7%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같은 지역의 다가구 물건은 감정가 8억8,268만원에 대해 9억6,00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08.8%였다. 이 물건에도 1명이 응찰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의 전(밭) 물건은 감정가 6억7,092만원에 대해 1억7,5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6.1%로, 1명이 응찰하였다.
같은 지역의 답(논) 물건은 감정가 1억506만원에 대해 2,75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26.2%였다. 이 물건에도 1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물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