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1월 3일, 11월 4일, 11월 5일이다. 경매에 올라온 물건은 토지와 건물을 포함하여 총 333건이다. 이 중 1회 이상 유찰된 물건은 230건으로, 경매 시장에서의 경쟁 상황을 반영하고 있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총 96건이다. 예를 들어,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에 위치한 공장/지식산업센터는 감정가 3억5,400만원에 최저입찰가 1억2,142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기록이 있다. 또 다른 예로,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의 다세대주택은 감정가 3억6,100만원에 최저입찰가 1억2,382만원으로, 역시 감정가 대비 34%이며 3회 유찰되었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의 다세대주택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1억1,300만원에 최저입찰가 109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1%에 해당하며 13회 유찰된 기록이 있다. 또한,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의 다세대주택은 감정가 2억2,700만원에 최저입찰가 448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2%이며 11회 유찰된 바 있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농지취득자격증명'이 언급된 물건은 61건, '지분 매각'이 언급된 물건은 19건, '대항력 언급'이 언급된 물건은 5건, '재매각'이 언급된 물건은 2건, '위반건축물'이 언급된 물건은 1건, '대지권'이 언급된 물건은 1건이다. 이러한 비고 내용은 각 물건의 특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