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전라남도 강진군 병영면에 위치한 단독주택은 감정가 1,550만원에 대해 3명이 응찰하여 79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51.0%로 집계되었다.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의 답(논)은 감정가 5,593만원에 대해 2명이 응찰하여 1,285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3.0%였다.

전라남도 장흥군 안양면의 임야는 감정가 4,933만원에 2명이 응찰하여 3,611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73.2%로 나타났다.

특이한 낙찰

전라남도 장흥군 용산면의 임야는 감정가 1,146만원에 1명이 응찰하여 2,388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08.3%에 달했다.

전라남도 장흥군 부산면의 전(밭)은 감정가 1,127만원에 1명이 응찰하여 1,13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00.3%로 집계되었다.

전라남도 장흥군 용산면의 답(논)은 감정가 876만원에 1명이 응찰하여 48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5.5%로 매우 낮았다.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의 공장은 감정가 32억5,669만원에 1명이 응찰하여 7억5,10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23.1%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