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해당 임야의 감정가는 1,146만원으로 설정되었으며, 최저가는 동일한 금액인 1,146만원이었다. 낙찰가는 2,388만원으로 집계되었다.
응찰자는 1명으로, 단독 응찰이 이루어졌다. 같은 날 전라남도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56.1%였으며, 낙찰 건수는 67건이었다.
경매레이더 데이터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뜻으로, 낙찰가는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는 시장의 합의라기보다 한 사람의 판단에 따른 결과일 수 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낙찰가율이 높아 보일 수 있으나, 최저가 자체가 달라진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