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성내면에 위치한 동식물관 련시설은 감정가 1억3,585만원에 대해 4,32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31.8%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하였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소성면의 전(밭)은 감정가 1,552만원에 대해 343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2.1%이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흑암동의 임야는 감정가 2억6,210만원에 대해 1억1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38.2%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도 2명이 응찰하였다.
특이한 낙찰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흥덕면의 전(밭)은 감정가 2억4,175만원에 대해 2억4,552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이 101.6%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의 임야는 감정가 5억3,785만원에 대해 9,11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6.9%이다. 이 물건에도 1명이 응찰하였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의 전(밭)은 감정가 3,800만원에 대해 64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7.1%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도 1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물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