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충청북도 제천시 청전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2,900만원에 대해 5명이 응찰하여 1억8,022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39.7%로 집계되었다.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에 있는 펜션은 감정가 4억7,481만원에 2명이 응찰하여 1억8,80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39.6%로 나타났다.

특이한 낙찰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의 전(밭)은 감정가 1,454만원에 1명이 응찰하여 16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1.0%로, 최저입찰가가 낮아진 경우로 해석될 수 있다.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의 임야는 감정가 3,150만원에 1명이 응찰하여 83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26.3%로, 유찰이 쌓인 결과로 볼 수 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물건은 유찰이 쌓여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