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에는 중부지방산림청을 비롯해 충청북도 11개 시군과 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였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불은 초동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이 대형산불을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실전 중심의 훈련을 통해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산불로부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