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석사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6,700만원에 대해 3명이 응찰하여 1억3,289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79.6%로 나타났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에 있는 전(밭)은 감정가 3억5,937만원에 대해 2명이 응찰하여 3,05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8.5%였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효자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11억500만원에 대해 2명이 응찰하여 3억5,55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32.2%로 집계되었다.

특이한 낙찰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에 위치한 도로는 감정가 311만원에 대해 2명이 응찰하여 411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32.1%로, 감정가를 초과한 낙찰가를 기록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국토정중앙면의 전(밭)은 감정가 1,623만원에 대해 1명이 응찰하여 141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8.7%로, 낮은 낙찰가율을 보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물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