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1월 2일이며, 총 77건의 토지 및 건물이 경매에 출품된다. 이 중 56건은 1회 이상 유찰된 물건이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7건이다. 이 중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에 위치한 다세대주택은 감정가 1억8,300만원에 최저입찰가 6,27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 다른 물건인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의 임야는 감정가 3,420만원에 최저입찰가 2,394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70%에 해당하며, 1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면의 임야가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5억6,647만원에 최저입찰가 2,285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에 해당하며, 9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남면의 임야도 감정가 8억4,035만원에 최저입찰가 9,88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12%에 해당하며, 6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춘천시 남산면 임야는 "- 지적도상 맹지임 - 숲이 울폐하여 분묘 확인 불가, 분묘소재시 분묘기지권 성립 여지 있음"이라고 기재되어 있다. 춘천시 서면 임야는 "- 지적도상 맹지. - 소유자 미상의 분묘소재(분묘기지권 성립여지있음)"라는 비고가 있다. 또한, 춘천시 남면 임야는 "- 일괄매각 - 숲이 울폐하여 분묘소재불명, 분묘소재시 분묘기지권 성립 여지 있음 - 맹지로 접근성 등 별도 확인 필요"라고 기재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