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충주지원에서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6,600만원, 낙찰가는 1억2,994만원, 낙찰가율은 78.3%였다. 이 물건에는 11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1억2,903만원으로 91만원 차이가 있었다.

또 다른 아파트 역시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에 위치하며, 감정가는 1억6,600만원, 낙찰가는 1억2,997만원, 낙찰가율은 78.3%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1억2,883만원으로 114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충청북도 충주시 교현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3억1,400만원에 낙찰가 2억9,124만원, 낙찰가율 92.8%로, 8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2억8,110만원으로 1,014만원 차이가 있었다.

특이한 낙찰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에 위치한 단독주택은 감정가 2억2,322만원에 낙찰가 2,260만원, 낙찰가율 10.1%로 1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읍에 위치한 대지는 감정가 2,891만원에 낙찰가 351만원, 낙찰가율 12.1%로 1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충청북도 충주시 충인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은 감정가 9억2,078만원에 낙찰가 3억127만원, 낙찰가율 32.7%로 2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2억4,505만원으로 5,622만원 차이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