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포항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66건의 물건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중 44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량 물건으로는 권리위험 판정이 '저'인 물건이 포함되어 있으며, 1회 이상 유찰된 19건이 해당된다.
우량 물건 중 하나인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송면의 임야는 감정가 6,303만원에 최저입찰가 3,088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9%에 해당하며 2회 유찰된 기록이 있다. 또 다른 우량 물건인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효자동의 철도용지는 감정가 48억6,411만원에 최저입찰가 23억8,341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9%이며 4회 유찰된 상태이다.
최저입찰가가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해도동의 근린생활시설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2억4,100만원에 최저입찰가 68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에 해당하며 10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이동의 임야는 감정가 8억7,135만원에 최저입찰가 5,023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6%에 해당하며 8회 유찰된 상태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농지취득자격증명'이 언급된 물건은 12건, '지분 매각'이 언급된 물건은 4건, '재매각'이 언급된 물건은 4건, '법정지상권'이 언급된 물건은 3건, '대지권'이 언급된 물건은 3건, '분묘'가 언급된 물건은 2건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비고는 각 물건의 특성을 나타내므로, 입찰 전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