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해봉환식에는 고(故) 세르주 아르샹보 참전용사를 포함하여 총 39명의 유해가 봉환된다.

고(故) 세르주 아르샹보 참전용사는 1951년에 참전하였으며, 그의 유해는 2015년 유엔기념공원에 사후 안장될 예정이다.

국가보훈처 관계자는 “고(故) 세르주 아르샹보 프랑스 참전용사, 대한민국에서 잠든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보훈처 국장은 “대한민국에 안장되고 싶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