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83건으로, 낙찰된 건수는 15건이었다. 유찰된 건수는 64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3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0.8%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하며, 낮은 낙찰가율이 나타난 경우는 유찰이 쌓여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수송동에 위치한 근린상가(집합)로, 감정가는 29억8,5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9억29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30.2%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전라북도 군산시 나운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6,400만원, 낙찰가는 4,132만원, 낙찰가율은 64.6%였다. 이 물건에는 15명이 응찰하였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3.8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5명이었다.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