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66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10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39.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평균 응찰자 수는 1.6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최고가 낙찰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소재의 공장에서 최고가 낙찰이 이루어졌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55억1,635만원이며, 낙찰가는 17억6,9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32.1%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충청남도 계룡시 엄사면의 아파트는 최다 응찰을 기록했다. 감정가는 1억8,500만원, 낙찰가는 1억4,89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0.5%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