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04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31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58.0%로 집계되었고, 평균 응찰자 수는 4.3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에 위치한 공장의 감정가는 38억7,126만원이며, 낙찰가는 19억1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9.1%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대전광역시 유성구 덕명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4억3,400만원에 낙찰가 1억7,38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0.1%였다. 이 물건에는 20명이 응찰하여 최다 응찰 기록을 세웠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는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