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48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6.7%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8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에 위치한 숙박시설로, 감정가는 58억1,579만원, 낙찰가는 17억3,000만원, 낙찰가율은 29.8%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전라남도 순천시 연향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3,000만원, 낙찰가는 1억1,297만원, 낙찰가율은 86.9%였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