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는 48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36건은 유찰되었다. 2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낙찰가율은 평균 38.8%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2명으로, 최다 응찰자는 4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북도 영주시 상망동의 임야로, 감정가는 4억735만원, 낙찰가는 2억4,120만원, 낙찰가율은 59.2%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의 연립으로, 감정가는 6,000만원, 낙찰가는 5,777만원, 낙찰가율은 96.3%였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