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38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25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43.1%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6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5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흥덕면에 위치한 전으로, 감정가는 2억4,175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2억4,552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1.6%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성내면에 위치한 동식물관 련시설로, 감정가는 1억3,585만원, 낙찰가는 4,320만원이며 낙찰가율은 31.8%였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