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는 70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3건이 낙찰되고 46건은 유찰됐다. 10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로, 이번 경매에서 평균 58.2%를 기록했다. 이는 낙찰가가 감정가에 비해 낮은 수준임을 나타낸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남도 아산시 도고면의 전으로, 감정가는 6억7,825만원이며 낙찰가는 4억5,2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6.7%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남도 아산시 풍기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1,000만원, 낙찰가는 2억3,33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5.3%였다. 이 물건에는 20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3.9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20명에 달했다.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