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41.5%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응찰자 수는 평균 1.6명으로 집계됐다. 최다 응찰자는 5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경상남도 거제시 상동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7,200만원, 낙찰가는 3억212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1.2%였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