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50건이며, 이 중 13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31건,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하며, 이번 경매에서는 50.0%로 집계됐다. 평균 응찰자 수는 2.1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청림동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27억2,989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7억6,59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8.1%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에 위치한 다세대로, 감정가는 6,400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2,678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41.8%로 집계됐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반복되며 최저입찰가가 점차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