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상북도 경주시 용강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2억6,200만원에 대해 2억6,01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99.3%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16명이 응찰하였다.
경상북도 경주시 황성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6,700만원에 대해 3억3,155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90.3%였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하였다.
경상북도 경주시 구정동에 위치한 연립은 감정가 9,100만원에 대해 5,175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56.9%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하였다.
특이한 낙찰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에 위치한 답(논)은 감정가 2억9,046만원에 대해 5,677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9.6%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다.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의 전(밭)은 감정가 1억7,019만원에 대해 3,561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20.9%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경우, 낙찰가는 1위 응찰자의 입찰가뿐만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중요한 요소가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