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4,800만원에 대해 1억6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8.0%이다. 이 물건에는 14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9,338만원으로 722만원 차이가 났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동산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5억7,200만원에 대해 5억2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7.8%이다. 이 물건에는 12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4억9,498만원으로 701만원 차이가 났다.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4,600만원에 대해 1억15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9.6%이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1억152만원으로 7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에 위치한 다세대는 감정가 2억500만원에 대해 75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0.4%이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의 다세대는 감정가 2억4,600만원에 대해 81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3.3%이다. 이 물건에도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2,500만원에 대해 8,383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7.1%이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6,389만원으로 1,994만원 차이가 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