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매각기일은 11월 3일과 11월 4일이며, 총 292건의 물건이 경매에 나선다. 이 중 199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됐다.
우량 기준을 충족한 물건은 66건이다. 이 중 한 예로, 광주광역시 남구 임암동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은 감정가 5억1,200만원에 최저입찰가 2억2,937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5%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예로,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3,200만원, 최저입찰가 1억393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5%이며 3회 유찰됐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쌍암동의 오피스텔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2억200만원에 최저입찰가 1,017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5%에 해당하며 11회 유찰됐다. 또한, 광주광역시 북구 문흥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2,800만원, 최저입찰가 963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8%이며 8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됐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북구 문흥동 아파트는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2026. 9. 3. 대항력 포기 취지의 확약서 제출의 매각조건변경신청은 불허됨 2026. 9. 3. 정정・변경'이라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