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동 추모식은 비록 영웅들의 마지막 길에 가족의 손길은 닿지 못했지만, 무연고 국가유공자분들을 외롭지 않게 추모하고 기리는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가보훈처는 앞으로도 단 한 분의 영웅도 잊히거나 소외되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지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 76위를 기리는 합동 추모식은 27일에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