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남양주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11월 4일과 11월 5일로 예정되어 있다. 총 186건의 물건이 매각될 예정이며, 이 중 155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55건이다. 이 중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에 위치한 다세대주택은 감정가 1억4,800만원, 최저입찰가 5,07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의 근린생활시설은 감정가 2억4,300만원, 최저입찰가 8,334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상태이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의 아파트가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5억9,000만원이며, 최저입찰가는 1,16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2%에 해당하고 11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의 다세대주택은 감정가 1억5,700만원, 최저입찰가 443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에 해당하며 10회 유찰된 상태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남양주시 화도읍의 다세대주택은 재매각이며 매수신청보증금이 20%로 설정되어 있다. 또한, 출입문(현관) 표시가 102호가 매각 대상임을 명시하고 있으며, 집합건축물대장과 현황 출입문 표시가 상이한 상태이다. 남양주시 다산동의 근린생활시설은 일괄매각이며 재매각으로, 매수신청보증금이 20%로 설정되어 있다. 이 물건은 각 구분건물의 위치 및 면적이 특정 가능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