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대구광역시 북구 대현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2억4,800만원에 대해 낙찰가 2억1,400만원으로 낙찰가율 86.3%를 기록했다. 이 물건에는 13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2억1,365만원으로 35만원 차이가 있었다.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6,900만원에 낙찰가 2억3,515만원으로 낙찰가율 87.4%를 보였다. 이 물건에는 12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2억3,450만원으로 65만원 차이가 있었다.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의 아파트는 감정가 6,700만원에 낙찰가 4,035만원으로 낙찰가율 60.2%를 기록했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4,001만원으로 33만원 차이가 있었다.

특이한 낙찰

경상북도 칠곡군 기산면의 하천은 감정가 1,050만원에 낙찰가 1,200만원으로 낙찰가율 114.3%를 기록하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의 임야는 감정가 4억5,922만원에 낙찰가 3,870만원으로 낙찰가율 8.4%를 보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의 답(논)은 감정가 2억9,954만원에 낙찰가 7,389만원으로 낙찰가율 24.7%를 기록하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대구광역시 북구 연경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4억4,600만원에 낙찰가 3억8,320만원으로 낙찰가율 85.9%를 보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3억3,330만원으로 4,990만원 차이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