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9억8,000만원에 대해 7억4,11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75.6%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는 19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7억1,401만원으로 2,709만원 차이가 났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원에 2억8,899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96.3%였다. 이 물건에는 16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2억8,199만원으로 700만원 차이가 있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1,100만원에 1억4,855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70.4%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9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억4,270만원으로 585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6억5,200만원에 7억2,513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11.2%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6억8,877만원으로 3,636만원 차이가 있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4,100만원에 3억5,362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03.7%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3억4,100만원으로 1,262만원 차이가 났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읍의 임야는 감정가 6억394만원에 1,80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3.0%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5억9,700만원에 6,01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0.1%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5,959만원으로 51만원 차이가 났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의 답(논)은 감정가 2억8,544만원에 2억50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71.8%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억4,389만원으로 6,111만원 차이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