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마산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2026년 11월 5일로 예정되어 있다. 총 139건의 물건이 매각될 예정이며, 이 중 109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량 물건으로는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성호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이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1억2,875만원이며, 최저입찰가는 4,41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한다. 이 물건은 3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우량 물건으로는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의 판매시설이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7억2,800만원, 최저입찰가는 2억4,97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최저입찰가가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경상남도 의령군 용덕면의 답이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645만원이며, 최저입찰가는 27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에 해당한다. 이 물건은 10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남도 함안군 칠서면의 전 역시 감정가 4,699만원에 최저입찰가 207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에 해당하며, 11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의령군 용덕면의 답은 지분매각이며 농지취득자격증명이 필요하다. 미제출 시 보증금이 몰수될 수 있다. 또한, 지상에 식재되어 있는 활잡목 등은 토지가격에 포함하여 평가된다. 함안군 칠서면의 전은 농지취득자격증명이 필요하며, 제시외 수목 매각이 포함된다. 이동 및 철거가 용이한 간이화장실 매각은 제외된다. 최저매각가격은 분묘 소재로 인하여 제한받는 가격이다. 함안군 가야읍의 임야는 자연림 상태이며, 지상에 자생하는 입목을 포함하여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