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부천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는 24건이 낙찰되었고, 최다 응찰자는 8명으로 집계되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3억8,900만원에 대해 2억5,37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5.2%로 8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2억4,177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1,201만원이다.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3억9,300만원에 대해 2억6,40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67.2%로 7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2억1,339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5,061만원이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1억5,200만원에 대해 9,46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2.2%로 6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9,300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161만원이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에 위치한 아파트(생활주택)는 감정가 7,900만원에 대해 1억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26.6%로 1명이 응찰하였다.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1억4,200만원에 대해 1억4,235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00.2%로 1명이 응찰하였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원미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9,800만원에 대해 3,506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1.8%로 1명이 응찰하였다.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의 임야는 감정가 3억3,754만원에 대해 4,4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3.0%로 1명이 응찰하였다.
경기도 김포시 구래동의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1억2,500만원에 대해 5,60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44.8%로 4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4,000만원으로, 1위와의 차이는 1,60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