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충청남도 서산시 석림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2억2,500만원에 대해 2억1,187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94.2%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5명이 응찰하였다.

또 다른 아파트도 같은 지역에서 경매에 부쳐졌으며, 감정가는 2억3,000만원, 낙찰가는 2억2,015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5.7%였다. 이 물건에는 14명이 응찰하였다.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4,800만원에 대해 3,01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2.7%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하였다.

특이한 낙찰

충청남도 당진시 송산면에 위치한 임야는 감정가 6억6,356만원에 대해 7,806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1.8%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또 다른 임야는 충청남도 당진시 고대면에 위치하며, 감정가는 6억9,464만원, 낙찰가는 8,622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2.4%였다. 이 물건에도 1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의 낙찰가는 1위 응찰자가 아닌 2위 응찰자의 제안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