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정은 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공공 5개소와 민간 9개소 등 총 14개 현장을 선정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부실공사를 막기 위해 2023년부터 동영상 기록관리를 활성화하고 있으며, 이번 ‘2026년’ 선정에 따른 참가신청은 10월 23일(금)부터 11월 6일에 진행된다.

서울특별시 관계자는 “건설공사장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품질관리와 같은 현장 활용확대를 위해 공사관계자의 자발적 참여가 중요하며, 우수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서울시 건설현장 동영상 기록관리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을 통한 ‘부실공사 Zero 서울’ 목표 달성을 위해 그간 서울시 동영상 기록관리에 성실히 협조해 준 우수 건설현장 관계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