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21년에 신통기획을 도입하여 지난 5년간 정비구역 지정 기간을 약 5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였다.

이 과정에서 관계자 140여 명이 참석한 워크숍이 개최되었으며, 신속통합기획은 규제완화와 협업을 통해 정비사업의 추진 기반을 마련하였다.

서울특별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신속통합기획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개선으로 연결하며 발전해 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