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수원지방법원에서는 52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최다 응찰자는 20명으로 집계되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3억4,500만원에 낙찰가 5억5,136만원, 낙찰가율 159.8%로 20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다. 2위 응찰가는 5억2,20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936만원이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2억5,400만원에 낙찰가 1억9,560만원, 낙찰가율 77.0%로 10명의 응찰자가 있었다. 2위 응찰가는 1억9,464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95만원이다.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의 아파트는 감정가 5억3,800만원에 낙찰가 5억4,361만원, 낙찰가율 101.0%로 8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다. 2위 응찰가는 5억4,181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80만원이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4억7,000만원에 낙찰가 5억9,737만원, 낙찰가율 127.1%로 6명의 응찰자가 있었다. 2위 응찰가는 5억6,70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3,037만원이다.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3억2,000만원에 낙찰가 15억원, 낙찰가율 113.6%로 2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다. 2위 응찰가는 13억2,31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억7,690만원이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에 위치한 주상복합(주거) 물건은 감정가 7,400만원에 낙찰가 610만원, 낙찰가율 8.2%로 1명의 응찰자가 있었다.

같은 지역의 또 다른 주상복합(주거) 물건은 감정가 1억원에 낙찰가 824만원, 낙찰가율 8.2%로 1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의 다세대(생활주택)는 감정가 1억8,000만원에 낙찰가 1억1,800만원, 낙찰가율 65.6%로 2명의 응찰자가 있었다. 2위 응찰가는 8,82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98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