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4억4,300만원에 대해 5억3,599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21.0%였으며, 응찰자는 14명이었다. 2위 응찰가는 5억3,171만원으로, 428만원 차이가 났다.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5억9,200만원에 대해 6억4,333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08.7%였고, 응찰자는 8명이었다. 2위 응찰가는 6억3,920만원으로, 413만원 차이가 있었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 위치한 다세대(생활주택)는 감정가 2억5,800만원에 대해 2억1,911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84.9%였으며, 응찰자는 8명이었다. 2위 응찰가는 2억1,538만원으로, 372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의왕시 삼동에 위치한 도로는 감정가 1억858만원에 대해 1억2,10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11.4%였고, 응찰자는 4명이었다. 2위 응찰가는 1억800만원으로, 1,300만원 차이가 있었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7억1,700만원에 대해 7억6,728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07.0%였고, 응찰자는 3명이었다. 2위 응찰가는 7억6,024만원으로, 704만원 차이가 났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에 위치한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6억2,200만원에 대해 4억7,30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76.0%였으며, 응찰자는 4명이었다. 2위 응찰가는 3억6,850만원으로, 1억450만원 차이가 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