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지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주 경매는 11월 4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총 213건의 물건이 매각된다. 이 중 168건은 1회 이상 유찰된 물건이다.
이번 주 경매에서 우량 기준을 충족한 물건은 37건이다. 이 중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에 위치한 단독주택은 감정가 2억5,450만원에 최저입찰가 8,729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기록이 있다.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의 다세대주택은 감정가 1억500만원에 최저입찰가 3,601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됐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의 근린생활시설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6,600만원에 최저입찰가 13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2%에 해당하며 11회 유찰된 기록이 있다.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3억2,403만원에 최저입찰가 1,307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에 해당하며 9회 유찰됐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농지취득자격증명'이 언급된 물건은 71건, '지분 매각'이 언급된 물건은 42건, '분묘'가 언급된 물건은 22건, '재매각'이 언급된 물건은 9건, '유치권'이 언급된 물건은 6건, '대항력 언급'이 언급된 물건은 6건이다. 이러한 비고는 각 물건의 특성을 나타내며, 입찰 전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