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는 2026년 10월 27일 제17회 회의를 통해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를 발표하였다.

고리 3호기는 1979년 건설허가를 받아 1984년에 운영허가를 받았으며, 2024년 9월 28일까지 계속 운전될 예정이다.

고리 4호기는 1979년 건설허가를 받아 2025년 8월 6일까지 계속 운전될 예정이다.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은 “한수원의 설비 개선이 안전기준에 부합되게 이행되는지 현장을 철저하게 확인하여 고리 3·4호기가 안전하게 운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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