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5억8,600만원에 대해 4억2,38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72.3%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4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4억1,307만원으로 1,082만원 차이가 났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1억7,300만원에 1억1,151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64.5%였다. 응찰자는 12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9,895만원으로 1,256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8,200만원에 1억787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59.3%였다. 이 물건에는 1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1억677만원으로 109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인천광역시 부평구 청천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1억원에 1억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0.0%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숭의동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7억2,198만원에 1억3,388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18.5%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1억2,420만원으로 968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3억5,000만원에 8,45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4.1%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2,200만원에 1억9,50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87.8%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억2,770만원으로 6,730만원 차이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