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토교통성(MLIT)은 내항 해운에 있어 '거래 환경 개선', '생산성 향상', '선원의 근무 방식 개혁'을 위한 정책의 착실한 시행을 위해 내항 해운 업계와 화주 업계 간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성은 양 업계의 경영층(임원급)이 직접 대화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2024년 3월에 '내항 해운과 화주 간의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발족하였으며, 이번에 그 네 번째 회의를 아래와 같이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올해 3월에 수립한 '내항 해운에서의 운임 및 용선료 등의 산출에 대한 표준적 사고'에 대해 내항 해운 업계와 화주 업계가 의견을 교환하고, 향후 적정한 가격 협의를 촉진하기 위한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

간담회 일정 및 장소

1. 일시: 令和8年11月4日(水) 15:30~16:30

2. 장소: 중앙합동청사 3호관 8층 특별회의실(도쿄도 치요다구 카스미가세키 2-1-3)

3. 의제: '표준적 사고'를 활용한 가격 협상의 추진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