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청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2026년 11월 3일로 예정되어 있다. 총 52건의 물건이 경매에 올라오며, 이 중 41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우량 물건으로 분류된 물건은 총 9건이다. 이들 중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에 위치한 임야는 감정가 1,936만원에 최저입찰가 1,355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70%에 해당하며 1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정하동의 임야는 감정가 4억5,028만원, 최저입찰가 3억1,519만원으로, 역시 감정가 대비 70%에 해당하며 1회 유찰된 물건이다.
이번 경매에서 최저입찰가가 많이 떨어진 물건도 있다.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원에 최저입찰가 1,21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에 해당하며 9회 유찰된 물건이다. 또한,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다가구주택은 감정가 2억6,500만원, 최저입찰가 1,527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6%에 해당하며 5회 유찰되었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아파트는 재매각이며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존재하고, 배당에서 보증금이 전액 변제되지 않을 경우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해야 한다.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다가구주택도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으며, 배당에서 보증금이 전액 변제되지 않을 경우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해야 한다. 이 물건은 공부상 “402호”이나 현황상 표시는 “502호”로 되어 있다.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아파트 역시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으며, 배당에서 보증금이 전액 변제되지 않을 경우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