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매에서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으로, 감정가는 8,500만원, 낙찰가는 4,216만원, 낙찰가율은 49.6%였다. 응찰자는 11명으로, 2위 응찰가인 4,167만원과의 차이는 49만원이었다.

또한, 경기도 평택시 신장동의 연립(생활주택)도 주목받았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1억7,300만원, 낙찰가는 7,752만원, 낙찰가율은 44.8%였다. 응찰자는 9명으로, 2위 응찰가인 7,439만원과의 차이는 312만원이었다.

경기도 안성시 금산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7,300만원에 낙찰가 1억713만원, 낙찰가율 61.9%로, 7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인 1억610만원과의 차이는 102만원이었다.

많이 떨어져 낙찰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의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2억3,400만원에 낙찰가 4,132만원, 낙찰가율 17.7%로, 응찰자는 1명에 그쳤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평택시 모곡동의 아파트형 공장도 감정가 1억7,400만원에 낙찰가 3,130만원, 낙찰가율 18.0%로, 응찰자는 1명이었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안성시 아양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300만원에 낙찰가 7,692만원, 낙찰가율 74.7%로, 2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인 5,361만원과의 차이는 2,331만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