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홍성지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는 11월 3일로 예정되어 있다. 총 74건의 물건이 출품되며, 그중 59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량 기준을 충족한 물건은 11건이다. 이 중 한 예로,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은 감정가 12억9,038만원에 최저입찰가 4억4,26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4%에 해당하며 3회 유찰된 것으로 확인된다.
또 다른 우량 물건으로는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의 대지가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9억9,879만원에 최저입찰가 4억8,94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9%에 해당하며 2회 유찰된 상태이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농지취득자격증명'이 언급된 물건은 28건이다. 이 중 충청남도 예산군 응봉면의 과수원은 '- 지적도상 '맹지'로 현황 '묵전'임 - 농지취득자격증명 제출요함(미제출시 보증금 미반환)'이라는 비고가 있다.

